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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청에서
무료연극 급하게 신청하여 갔다
청주는 급히 모집한다
다시, 민들레
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

아빠랑 보고 싶었는데 바쁘시단다
동생은 피곤하고,
친구와 갔다

슬플까봐 휴지 미리챙겼으나 펑펑 울 정도는 아니었다.

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나를 잘 돌봐야겠다.
나도 엄마를 부르면 올까 기대하게 되기도..

내용이 아빠가 보면 좋았을 것 같다

작은 공간이 아늑해서 좋았다

그림책 정원 가고 싶었는데 6시 마감이라 못가서 아쉽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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